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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1월 이후로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음에도 불구하고, 들어오시는 분이 꾸준히 있는 것을 보고 나니 블로그를 버려두는 것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 

그래서 어떤 주제로든 꾸준히 글을 쓰고는 싶은데, 새로 들어간 회사 출퇴근하는데, 시간과 에너지를 거의 다 쓰고 있는 상황이라서 새로운 아이디도 떠오르지 않고, 추가적인 에너지를 쏟을 엄두도 나지 않았습니다.

 

그러다가 차 안에서 몇 자씩 끄적이고 퇴근하는 건 그렇게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.

 

해보다가 피곤하면 또 그만둘지도 모르지만,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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